WE WORK TOGETHER NOT AS A HIERARCHY, BUT AS A LINE OF PEOPLE MOVING IN THE SAME DIRECTION, SHARING DECISIONS, RESPONSIBILITY, AND THE QUIET TRUST THAT LETS THE NEXT SCENE APPEAR WITHOUT FORCE.
MUSIC IS NEVER COMPLETED ALONE; A STAGE, A CAMERA, AND A ROOM OF PRACTICE BECOME REAL ONLY WHEN DIFFERENT SENSES MEET AT THE SAME TEMPO, AND EACH PERSON KEEPS THEIR PART UNTIL THE MOMENT OPENS.
TIKOONZ.SHOP IS WHERE OUR SHARED WORK BECOMES OBJECTS AND EXPERIENCES YOU CAN HOLD, AND WHERE A PURCHASE IS NOT A GOAL BUT A TRACE OF RELATIONSHIP—A SMALL RECORD OF WHAT WAS MADE TOGETHER AND CONTINUES.
TIKOONZ.TV KEEPS THE TIME OF COLLABORATION—PREPARATION, REPETITION, QUESTIONS—AND TURNS THE PROCESS ITSELF INTO CONTENT, WHILE WE STAND BESIDE ARTISTS SO THEY CAN SPEAK IN THEIR OWN VOICE WITHOUT TRANSLATION.
우리는 ‘함께’라는 방식으로 작업합니다. 위에서 이끄는 구조가 아니라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사람들이 한 줄로 서서, 결정과 책임과 감각을 나누며 다음 장면이 자연스럽게 열리도록 움직입니다.
음악은 혼자 완성되지 않습니다. 무대와 카메라, 연습실의 공기는 서로 다른 감각이 같은 템포로 맞닿을 때 비로소 현실이 되고, 각자가 자신의 몫을 끝까지 지킬 때 다음 순간이 도착합니다.
tikoonz.shop은 우리가 함께 만든 작업이 물성과 경험으로 이어지는 장소입니다. 여기서의 판매는 목표가 아니라 관계가 남긴 흔적이며, 함께 만든 것이 앞으로도 이어진다는 작은 기록입니다.
tikoonz.tv는 협업의 시간을 기록합니다—준비, 반복, 질문. 그 과정 자체가 콘텐츠가 되며, 우리는 아티스트가 번역 없이 자기 목소리로 말할 수 있도록 옆에서 함께 걷습니다.